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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집이야기 |

<월인정원, 구례양과자점>에는 빵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을과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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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월인정원, 살림 순환
작성자 월인정원 오후 3시 빵집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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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5-10 16: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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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04




월인정원의 물건을 정리한다판매한다는 소리다.

내가 제안한 판매전 타이틀은 <뜨거운 안녕이었는데 씹혔다매장에 노래가 울려퍼지면 좋은데...

그릇이 많고 제빵도구와 섬유 류도 있고 가장 비싼 것으로 예정하는 독일산 주물난로&오븐까지   내다판다.

2017 4월을 끝으로 화개작업장을 철수한 이후로 우리집 창고와 저온저장고에 쌓여 있던 물건들이다.

살림을 내다  정도로 뭐가 그리 많냐?






오미동 작업장을 차렸을  나도 놀랐다.

 물건들이  동안 10  넘는 우리집과 장모집 구석구석에 숨어 있었다는 상상 자체를 하지 않았다.

오미동 작업장 시절에  방으로 들어  여성들은 모두 “와아!” 라고 했고 대부분의 남자들은 “!” 이라고 했다.

나는  가격들을 모른다내가 돈을 벌어서 주지 않았으니







화개 40 작업장으로 옮겼을  내가  번째로 놀란 것은 수납 공간이 충분하지 않더라는 것이다.

일상적 쇼핑이 담배와 자동차 기름여름과 겨울에   정도의 옷을 구매하는 것이 거의 모든 것인 나는,

잉여와 필요 논쟁으로 가끔 부부싸움도 했었다그래서 이미 우리집을 벗어나 순환가게 <나무> 나가 있는

 물건들이 다시는 우리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다.

2017 이후 이웃 도시에서 카페를 오픈하는  집으로 제법 팔려나갔음에도 이번 판매전은 순환가게 <나무>

스무  정도 공간을 모두 비우고 준비 중이니 내가 같이 사는 사람이 어마무시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2021 5 15 정오부터 5 22 오후 5시까지 진행을 한다.

물론 남는 것이 있을 것이니 그것은 그냥 이후 계속 두고 판매를  것이다아마도,

이번에는 그릇 중심전을 하고 이어서 제빵 도구와 섬유 계통도 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하루의 부지런함이나

판매 기간  물건이 빠져 나가고 공간이 나오면 덧붙여서  수도 있다고 한다.

미리 와서 찜하기 등의 편법은 안된다고 한다.

전화가 많이 온다고 하는 것을 보니 시골 구라의 특성  두세  전화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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